챕터 목차
6.2 베이스가 하는 일
소리 먼저
코드가 온베이스(C/E)면 베이스는 근음(C)이 아니라 슬래시 뒤의 음(E)을 칩니다 — 이게
슬래시 코드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
이름 붙이기
베이스의 기본 임무는 하나입니다: 각 코드의 근음을 1박에 치는 것. 이것만 정확해도 밴드가 성립합니다. 여기서 다섯 단계로 발전합니다 — 근음 온음표 → 근음+5도 → 근음+옥타브+5도 (8비트) → → 싱코페이션 그루브. 철칙은 하나, 킥드럼과 리듬을 맞추는 것 — 베이스와 킥이 어긋나면 밴드 전체가 흔들립니다. 음역은 E1~G3 — C4 위로 올라가면 기타 자리를 침범합니다.
손으로 확인
이 5단계는 앱에 실제로 구현된 베이스 패턴과 그대로 대응합니다.
| 단계 | 패턴 이름 | 난이도 |
|---|---|---|
| 1 | 근음 온음표 | ★☆☆ |
| 2 | 근음 + 5도 | ★☆☆ |
| 3 | 근음 + 옥타브 + 5도 (8비트) | ★★☆ |
| 4 | 워킹 | ★★★ |
| 5 | 싱코페이션 그루브 | ★★★ |
이번 주 연습 과제
Progression Player에서 악기를 베이스로 바꾸고 패턴을 1→5단계로 하나씩 올려가며 들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