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usicando
챕터 목차

1.2 스케일과 조성

소리 먼저

다장조(C)와 사장조(G) 음계를 한 음씩 올라가며 들어보세요. 간격은 똑같이 온온반온온온반인데 시작음만 다릅니다.

이름 붙이기

는 반음 간격이 온-온-반-온-온-온-반으로 고정된 패턴입니다. 어느 음에서 시작하든 이 패턴을 그대로 옮기면 그 조의 장음계가 됩니다. 조표(#/b 개수)로 조를 알아내고 나면, 그 조 위에 쌓이는 다이아토닉 코드 7개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. 아래에서 다장조와 사장조의 다이아토닉 코드를 비교해보면, 조가 달라져도 로마숫자(I ii iii...)가 나타내는 역할은 똑같이 반복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.

손으로 확인

이번 주 연습 과제

지금 연습 중인 곡의 조표를 확인하고, 그 조의 다이아토닉 코드 7개를 직접 쌓아 쳐보세요.

Harmonizer Lab에서 조 자동 추정 확인하기